Why is UV protection important?
자외선에 의한 유해성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에게 많은 경각심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건물의 실내에 있는 경우 자외선으로 부터 안전하다고 믿습니다.
유리의 종류에 따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특수유리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 유리가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지는 않습니다.
태양광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때, 가시광선보다 짧은 파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빛입니다.
사람의 피부를 태우거나 살균작용을 하며, 과도하게 노출될 경우 피부암에 걸릴 수 도 있습니다.
가시광선과 적외선은 인체에 특별한 해를 끼치지 않지만, 자외선의 경우는 다릅니다.
피부의 진피층까지 도달하는 자외선은 인체 내에서 화학작용을 일으켜 피부를 붉게 만들고 심하며 일광화상을 입기도 합니다.
UV-C 성층권의 오존층을 지나며 흡수되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없지만, UV-B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내 유입이 거의 없으니 외부 활동 시 주의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유리창을 통과해 실내로 유입되고 피부의 진피층까지 침투되는 자외선인 UV-A는 어떨까요?
강한 햇빛과 함께 실내로 유입되는 UV-A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내는 안전하다는 생각에 자칫 그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외선 지수 단계별 지표
파장별 자외선지수 비교표
| 구 분 | 자외선 A | 자외선 B | 자외선 C |
| 영 역 | 자외선 A (320~400nm) | 자외선 B (290~320nm) | 자외선 C (200~290nm) |
| 영 향 | 색소침착, 피부노화, 주름 등 | 일과화상, 피부암, 백내장, 홍반 등 | 살균작용 |
| 도 달 범 위 | 피부 진피 | 피부 표피, 상피 | 전량 오존층에 흡수 |
계절이나 날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흐린 날이나 실내에서도
유리창을 통과하여 실내로 유입,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하여 피부노화를
일으키게 합니다.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함, 일광화상으로 피부가 타거나 붉어지고 색소
질환으로(기미주근께, 검버섯)이 생깁니다.
오존층에 의해 대부분을 흡수되어 지표면까지 도달하지 않지만, 직접적으로
눈에 노출시 각막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외선A의 경우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콜라겐 함량을 감소시켜 피부 노화를 유발하고, 자외선B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시엔 주름 생성과 동시에 피부가 늘어지다 수보를 동반한 강한 염증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B는 피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자외선이 피부질환의 주요한 원인이 되지만 더욱 치명적으로 인체에 해를 미치는 것은 '눈'질환입니다.
자외선은 안구의 각막과 수정체 등에 흡수되어 활성산소를 발생시킵니다.
UV-A광선(320~380nm)은 눈의 각막과 수정체를 통과하여 망막까지 도달되며 장시간 조사 시에는 수정체가 혼탁해져 백내장
발병을 유도하며 실제로 백내장의 20%는 자외선의 영향이 크게 작용합니다.
강한 햇빛과 해로운 UV 광선에 지속적인 노출 시 고가의 원목가구, 원목마루, 가전제품, 의류 등의 탈·변색이 발생되며 상품의 가치가 떨어집니다.